김용군
⚖️ 이 인물의 혐의·의혹 관련 서술은 확정 판결이 아니며,
형사 절차가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무죄추정의 원칙).
- 참여 컬렉션
- 12·3 내란 사건
- 사건 당시 직책
- 예비역 육군 대령(전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사건 당시 민간인 신분)
- 역할 요약
- 확인된 사실 공소사실에 따르면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에 앞서 경기 안산시의 한 롯데리아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국방부 조사본부 소속 현역 장교 2명과 함께 회동한 사실(이른바 "햄버거 회동")이 다루어졌다 — 계엄 이후 꾸려질 방첩사 합동수사단 안에 예비역 등 민간인이 포함된 별도 수사단을 만들어 현역 요원들을 통제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와 별개로, 2013~2014년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본부장 재직 당시 국군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 사건"을 축소·은폐한 혐의로 2018년 구속기소되어 불명예 전역한 이력이 보도되었다(본 12·3 사건과는 무관한 과거 전력). [혐의 — 무죄, 미확정]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2026-02-19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은 "노상원 계획에 공모 가담한 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하였다. 검찰(특검) 의 상소 여부는 2026-07-18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사법 현황
- 단계
- 1심 무죄(상소 여부 미확인)
- 상세
-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026-02-1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1심 무죄 — 확정 아님. 검찰(특검) 상소 여부 2026-07-18 기준 미확인.
인물 연대기
- 일 단위 — 12·3 내란 등 사건 1심 선고(윤석열 등 8인)
관련 문서
- 출처
- 경향신문 「[속보] 법원 "김용군·윤승영 내란죄 성립 안돼"」 (2026-02-19) 2차
- 뉴데일리 「[속보] 법원 "김용군·윤승영, 내란죄 불성립"」 (2026-02-19) 2차
- 오마이뉴스 「지귀연, '햄버거 회동' 김용군 전 대령 무죄... "공모 가담 증거 부족"」 (2026-02-19) 2차
- 헤럴드경제 「'햄버거 회동' 정보사 前대령 구속…'軍 댓글공작'에도 가담」 2차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김용군」 (per-007). https://veritime.org/people/per-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