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구속영장 잇단 기각·곽종근 반란 혐의 재입건
- 서술
- 확인된 사실 2026년 5월경 제2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곽종근(전 육군특수전사령관, per-019)을 기존 내란중요임무종사 기소와는 별개로 군형법상 반란 혐의를 적용해 피의자로 재입건·소환하였고, 홍장원(전 국가정보원 1차장, per-022)을 조태용 등 국정원 정무직 6명과 함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하였다(2026-05-18). 조성현(전 수도방위 사령부 제1경비단장, per-021)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되었으나, 법원은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그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였다. 2026년 7월 1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종합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은 총 17건 중 11건이 기각되어 기각률이 64.7%에 달하며, 이는 내란특검(46.1%)·김건희특검(31%)·검찰 전체(21.1%)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다. 법원은 개별 기각 사유로 단순한 증거인멸·도주 우려보다 "혐의 성립에 다툼이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들었다. 곽종근·홍장원은 앞서 2024-12 내란 수사 과정에서 대통령의 지시 내용을 진술한 "사실상 내부 고발자" 역할로 평가되어 왔는데, 이후 종합특검에 의해 별도 혐의로 입건되면서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중기소 논란" 소지를 지적하는 시각도 있다(기존 per-019 서술 참조, src-051). [본 서술은 언론 2차 보도(파이낸셜뉴스·미주중앙일보 2개 매체, 독립 교차 확인) 종합 — 법원 공식 기록(영장 기각 결정문 원문)은 미확보. scourt.go.kr 접근 불가는 4절 8항과 동일한 제약이며, 2024헌나8 결정문(src-003, 1차) 기반 콘텐츠와 근거 층위가 다름에 유의.]
- 주제 태그
- investigationtrial
- 출처
- 파이낸셜뉴스 「종합특검 연전연패…앞선 내란특검 판단 뒤집고 청구한 영장 줄기각」 (2026-07-17) 2차
- 미주중앙일보 「내란특검 판단 뒤집는 종합특검…법원서 줄줄이 제동」 (2026-07-05) 2차
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종합특검, 구속영장 잇단 기각·곽종근 반란 혐의 재입건」 (1203-ev-032). https://veritime.org/c/1203/e/1203-ev-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