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대상자 수용시설 준비 및 7·13공수여단 서울 추가 투입 계획(탄핵소추안 서술)
- 장소
- 서울동부구치소 등
- 서술
- [탄핵소추안 측 서술 — 2024헌나8 결정문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탄핵소추안(2차, 의안번호 2206448)에 따르면, 계엄군은 체포될 인사들을 수감할 장소를 물색하였고, 법무부는 교정본부 소속의 서울동부구치소에 체포될 정치인과 언론인 등을 수감하기 위한 장소를 마련하려 하였다고 서술되어 있다. 또한 비상계엄이 선포된 다음 날인 2024-12-04에는 지방에 주둔 중인 7공수여단과 13공수여단도 서울로 진입할 계획이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이러한 준비·계획은 2024-12-04 05:40경 계엄이 해제되면서(1203-ev-008 계엄 해제 담화 참조) 실행에 이르지 않았다. 이 서술은 탄핵소추안 발의자(박찬대 등 190인) 측 주장으로, 2024헌나8 결정문의 사실관계 인정 부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원문 자체에도 구체적 1차 근거(수사기관 확인 등)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 헌재가 독립적으로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계획" 단계에 머문 사실이라는 점 모두에 유의해 다룰 것. 언론 교차 확인은 이번 세션에서 하지 않았다.
- 주제 태그
- martial-lawarrest-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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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체포 대상자 수용시설 준비 및 7·13공수여단 서울 추가 투입 계획(탄핵소추안 서술)」 (1203-ev-025). https://veritime.org/c/1203/e/1203-ev-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