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선고 직후 광장의 반응

일 단위 · 전개 게재
장소
헌법재판소 인근·한남동 관저 일대
서술
확인된 사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자(1203-ev-002 참조), 헌재 인근(서울 종로구 율곡로 서쪽 일대) 에서 철야 농성을 이어가던 탄핵 인용 촉구 측 시민들은 결정문 낭독 중 "않습니다", "아닙니다"라는 표현이 나올 때마다 환호하였고, 선고 직후에는 서로 부둥켜안고 환호하였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도 현장에 함께하였다. 반면 헌재·한남동 관저 앞에 있던 탄핵 반대 측 시위대는 선고 직후 빠르게 해산하였으며, 현장에 남은 지지자들은 "우리 이제 어디로 가야 하냐"는 반응을 보였다. 탄핵 인용을 촉구해 온 단체 (대국본 등)는 이후 광화문에서 "국민저항권 발동" 집회를 예고(신고 인원 20만 명)한 반면, 탄핵에 반대해 온 단체(세이브코리아 등)는 예정되어 있던 여의도 집회를 취소하고 헌재 결정을 받아들인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경찰은 이날 기동대 약 1만 4천여 명을 배치하고 헌재 본관 반경 150m 내 일반인 접근을 제한하였다.
주제 태그
rallyconstitutional-court
출처
시사IN 「윤석열의 탄핵, 민주주의의 새 시작」 (src-047) 2차
헌재 앞 환호·경찰 배치 규모·양측 집회 장소 분포의 근거 (2차, 축 1, 사건 당일 보도)
경향신문 「탄핵 인용되자 사라진 시위대···반탄 측 "우리 이제 어디로"」 (2025-04-04) (src-048) 2차
반탄핵 측 신속 해산·양 단체(대국본·세이브코리아) 이후 방침의 근거, src-047과 독립 교차 확인 (2차, 축 2)

관련 이벤트

이력

검증 상태: 게재 — 게재일·정정 이력 표시는 데이터 필드 확정 후 제공 예정(개정 이력은 저장소 커밋 이력으로 관리 중).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파면 선고 직후 광장의 반응」 (1203-ev-022). https://veritime.org/c/1203/e/1203-ev-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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