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단독] 내란 7개월 전...여인형, 방첩사 비수사 인력 → '수사관' 전환 시도」
- 생산 주체
- 오마이뉴스
- 생산 일시
- 일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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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오마이뉴스(2026-05-19) 단독 보도는 여인형이 계엄 약 7개월 전인 2024년 5월, 방첩수사실을 직속 방첩수사단으로 승격시키고 비수사 인력을 대거 군사법경찰관(수사관)으로 임명하려 시도했으나 내부 반발로 중단됐다는 사실을 특검이 포착했다고 전했다. 국방부장관 권한인 임명을 여인형 명의로 편법 시도했고, 사건처리율에 비해 인력을 급격히 확충하려 한 의도, 즉 체포조 운영에 대비한 인력 확보 목적이 의심된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기존 문서와의 관계] 방첩수사실 직속변경 자체는 이미 2024년 12월 오마이뉴스가 먼저 보도한 바 있으나(별도 등재분은 아님), 이 기사는 그 이후 특검 수사를 통해 "군사법경찰관 대량 임명 시도"·"국방부장관 권한 편법 행사"라는 구체적 새 사실을 추가로 전한다. [교차 확인] 단독, 타사 교차 확인은 없다.
- 주제 태그
- militaryinvestigationabuse-of-authority
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오마이뉴스 「[단독] 내란 7개월 전...여인형, 방첩사 비수사 인력 → '수사관' 전환 시도」」 (1203-doc-043).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