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단독]여인형 "체포조 관련 가짜 메모 만들어 압수되도록 하라"」
- 생산 주체
- 경향신문
- 생산 일시
- 일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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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확인된 사실이 아님 — 수사·재판 중인 의혹] 경향신문(2025-02-06)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계엄 해제 후 부하들에게 방첩사 출동이 체포 목적이 아니었던 것처럼 보이도록 가짜 메모를 작성해 수사기관에 압수되게 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있다고 한다. 실제 체포대상자 명단 원본은 폐기됐으나, 부하들이 기억을 모아 복원한 명단이 홍장원(per-022)이 작성해 둔 메모와 대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지시에 반발한 방첩사 간부들이 있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교차 확인] MBC가 유사 시기 명단 파기·가짜 메모 정황을 별도 보도해 부분적으로 교차 확인 가능하나, "여인형이 직접 가짜 메모를 지시했다"는 핵심 주장 자체는 경향신문 단독이다. 여인형은 관련 혐의를 재판에서 다투고 있어 이 내용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수사·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임을 분명히 한다.
-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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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단독]여인형 "체포조 관련 가짜 메모 만들어 압수되도록 하라"」」 (1203-doc-036).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