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단독] 정보사, 계엄 주도했나…전직 HID 요원 투입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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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정보사령부가 계엄 수개월 전부터 전직 HID(특수임무대) 요원들을 관리해왔고, 계엄 당일 강원·경기 소재 요원 약 30여 명이 동원됐다는 증언을 최초 보도. 특정 부대장이 정보사령관을 거치지 않고 용산· 국방장관과 직접 소통했다는 증언도 담겼다. 1203-ev-010(계엄군,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진입)이 다루는 "정보사 10여명 선관위 진입"과는 별개로, 계엄 이전 사전 준비 단계에서의 추가 병력(HID 요원) 동원 정황을 새로 밝힌 보도 — 결정문(src-003)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며, 증언 기반 보도임에 유의.
- 주제 태그
- militarymartial-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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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오마이뉴스 「[단독] 정보사, 계엄 주도했나…전직 HID 요원 투입 증언」」 (1203-doc-027).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