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총리 서명도 없이 5분 만에 끝…계엄 전 국무회의 '위법' 드러나」
- 생산 주체
- 경향신문
- 생산 일시
- 일 단위
요약 + 원문 링크 — 원문은 전재하지 않으며, 아래 출처
항목의 공식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요지
-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회 답변에서,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회의록· 부서(국무총리·관계 국무위원 서명)·국회 통고 절차가 없었고 회의가 약 5분 만에 끝났다고 인정한 사실을 최초 보도. 2024헌나8 결정문 (src-003)이 1203-ev-001(비상계엄 선포)에서 인정한 "국무회의 심의, 국무총리·관계 국무위원의 부서... 등 절차적 요건도 위반"이라는 판단을 뒷받침하는 초기 사실 확인 보도다. 2025-07-08 JTBC 후속 보도(src-099, 1203-doc-034)는 특검의 CCTV 초 단위 분석을 통해 "실제 2분"이라는 더 정밀한 사실로 이 보도의 내용을 재확정하였다 — 두 보도를 함께 등재해 사실관계 규명의 진전 과정을 보여준다.
- 주제 태그
- cabinet-meetingmartial-law-requirements
관련 이벤트
- 보도 비상계엄 선포
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총리 서명도 없이 5분 만에 끝…계엄 전 국무회의 '위법' 드러나」」 (1203-doc-026).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