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선관위 서버 찍은 군인은 정보사 소속…정보사도 계엄 가담했나」

보고서 요약·링크 2차 출처 게재
생산 주체
경향신문
생산 일시
일 단위
요약 + 원문 링크 — 원문은 전재하지 않으며, 아래 출처 항목의 공식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실을 촬영한 계엄군이 정보사령부 소속임을 최초 확인한 보도. 이 부대명 확인은 이후 2024헌나8 결정문(src-003)의 인정 사실("정보사령부")과 일치하며, 1203-ev-010(계엄군,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청사 진입)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 이 보도가 더한 것은 계엄 선포(22:29 기준 보도 시각) 후 불과 2분 만인 22:31경 정보사 병력이 선관위에 도착했다는 점을 근거로 사전 인지·공모 가능성을 제기한 분석 각도로, 이는 결정문 인정 사실(ev-010)에는 포함되지 않은 보도 고유의 시사점이다.
주제 태그
martial-lawgwacheonmilitary
출처
경향신문 「선관위 서버 찍은 군인은 정보사 소속…정보사도 계엄 가담했나」 (2024-12-09) (src-090) 2차
원 출처 등록(2차, news_media)

관련 이벤트

이력

검증 상태: 게재 — 게재일·정정 이력 표시는 데이터 필드 확정 후 제공 예정(개정 이력은 저장소 커밋 이력으로 관리 중).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선관위 서버 찍은 군인은 정보사 소속…정보사도 계엄 가담했나」」 (1203-doc-025).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25/

퍼머링크는 안정 ID 기반입니다. 열람일 병기 등 표준 인용 형식과 라이선스는 인용 안내를 참조하세요.

← 문서 목록으로